경운기 사고로 갑작스레 돌아가시게 되어 유가족들이 큰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다행인 것은, 지난 5월 권사님께서 부모님께 복음을 전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쯤 주님 품에 안겨서 편히 쉬고 계실 아버님을 생각하면, 그래도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멀리 경남 거창까지 다녀왔는데,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예배하며 위로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앞서거니 뒷서거니 그 길로 갈텐데,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하겠습니다.
경운기 사고로 갑작스레 돌아가시게 되어 유가족들이 큰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다행인 것은, 지난 5월 권사님께서 부모님께 복음을 전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쯤 주님 품에 안겨서 편히 쉬고 계실 아버님을 생각하면, 그래도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멀리 경남 거창까지 다녀왔는데,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예배하며 위로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앞서거니 뒷서거니 그 길로 갈텐데,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