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우리 선일의 청소년, 선일의 다윗들이 될 수 있기를 꿈꿉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들어 새 시대를 열어가실 줄 믿습니다. 꿈꾸며 예배하는 다윗공동체입니다.
시간 : 주일 오전 9시
장소 : 2층 성전홀
대상 : 중.고등학생
사역자 : 조상현 간사
부장 : 김인자 권사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되네요~~~!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______^
다윗 친구들 스스로 요리를 해보았어요!
마트에서 요리에 필요한 재료도 구입하고 교회로 모였지요!
오늘의 메뉴는 제육볶음과 떡볶이~~!
친구들 모두 요리에는 자신이 없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도 했는데, 결국 저희는 맛있게 음식을 만들었어요!
맛있게 점심 식사 한 후, 3층에서 달콤한 간식을 먹으며 끝나지 않는 보드게임이 시작되었네요!
너무 웃느라 배가 아플 정도였어요~~~~~~!
밤까지 새면서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친구들의 에너지가 넘치기도 했죠^^
곧 우리 또 만나서 두번째 게임을 시작해요~~~